이극강 총리, 지방 세금 감면 및 비용 인하 실무간담회 주재

2019-05-25 15:23:33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산동(山東)성 제남(濟南)에서 일부 지방의 세금 감면 및 비용 인하 실무 간담회를 주재하고 관련 정책의 보다 구체적인 실행을 포치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 들어 중국의 경제는 북잡하고 준엄한 정세에 직면했다며 비록 1분기에 좋은 시작을 뗏지만 평온한 경제운행 추세가 아직은 확고하지 못하며 특히 갈수록 늘고 있는 외부의 불확실 요인과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개혁개방에 힘입어 기업의 경제 활력을 더 크게 진작시키고 내수 잠재력을 발굴하며 성장 원동력을 증강하고 도전을 전승하며 자체의 일을 잘해 비교적 충분한 취업과 평온하고 건강한 경제발전에 보다 확고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보다 큰 규모의 세금 감면과 비용 인하를 확보하고 시장 주체의 활력을 진작시키는 것은 경제 사회 및 전반 대세와 직결된다며 당분간 재정수입이 감소되는 점을 우려하지 말고 기업 투자와 발전 자신감, 원동력 증강이 일자리를 창출을 이끌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세금내원 확대로 이어지게 된다는 점을 내다봐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 경제는 신축성이 매우 강하고 거시적 조절과 통제에 활용할수 있는 정책수단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이미 확정한 보다 큰 규모의 세금 감면과 비용 인하 정책을 잘 실행하는 것이 우선이며 다음 단계에 제조업 증치세 환급 조건의 완화와 절차 최적화를 추진하고 기업의 연구개발과 혁신에 대한 지원 보완책을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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