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미 성장과 주지사 포럼은 중미관계에 긍정에너지 증가

2019-05-24 19:22:58 CRI

제5차 중미 성장과 주지사 포럼이 22일 미국 켄타키 렉싱턴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포럼의 진행은 현 정세하에서 중미 관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최천개(崔天凱) 미국 주재 중국대사가 현지 시간으로 22일 미국 켄타키주 렉싱턴시에서 열린 제5차 중미 성장과 주지사 포럼 개막식에 참석하고 축사를 했습니다. 그는 양국 인민의 요해와 우의는 양국 관계의 장기적 발전의 기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회의에 참석한 워싱턴 부 주지사는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미국과 중국 양국은 대국이며 쌍방은 지방 차원의 소통을 필요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되어야 보다 더 민중에 접근하고 보다 각자의 수요를 요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전국 주지사협회도 성명에서 이번 포럼에 참석한 인사들이 지방 차원에서 미중 쌍방이 밀접한 연계를 구축하고 유지할데 대한 강력한 염원을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2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회의에 참석한 각측은 포럼기간 교육과 문화, 선진 제조업, 기반시설 건설, 투자, 전자상거래, 다국 무역 등 화제를 둘러싸고 깊이있는 교류를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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