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G20 무역장관 WTO 개혁 등 의제에 초점을 둘 것이라고

2019-05-23 19:48:14 CRI

G20 무역장관 회의가 6월 8일부터 9일까지 일본에서 열리게 됩니다.

고봉(高峰) 상무부 대변인은 23일 베이징에서 올해 G20 무역장관 회의는 글로벌 무역의 발전, 비지니스 환경의 최적화, 무역투자와 지속가능 그리고 포용 성장, 세계무역개혁, 무역과 디지털경제 등 의제를 중점적으로 토론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또한 중국측은 G20 각측과 함께 계속 협력을 강화하고 공감대를 모으며 공동으로 다각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반대하며 세계무역기구가 필요한 개혁을 진행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디지털 경제의 배경하에서 전자 상거래 등 영역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보다 개방적이며 투명하고 기대가능한 환경을 적극적으로 구축하여 글로벌 경제성장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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