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그 어떤 나라의 이른바 “확대관할”도 단호히 반대

2019-05-23 19:44:56 CRI

미국은 최근 화웨이를 포함한 여러 중국 첨단기술기업에 기술 수출 관리, 통제를 진행하거나 곧 진행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측은 그 어떤 나라든지 자국의 국내법에 근거하여 제멋대로 중국 기업과 개인을 제재하는 것을 일관하게 단호히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이 그릇된 작법을 중지하고 중미 경제무역관계에 진일보 되는 충격을 피면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화웨이 등 회사를 제재 리스트에 넣은 외에 미국은 또 중국이 만드는 드론에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봉 대변인은 미국측의 바람을 잡는 근거없는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중국측은 사태의 발전을 면밀히 주목하고 있다고 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중국 기업의 합법적인 권익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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