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협상은 의미가 있어야 하고 반드시 성의를 가져야 한다

2019-05-23 19:40:48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담판석에 복귀"하는 미국측의 태도가 진지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의 담판의 대문은 활짝 열려 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협상은 의미가 있어야 하고 반드시 성의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한시기 화웨이, DJI, 하이크비전 등 중국 첨단기술 기업이 미국으로부터 기술공급 제한조치에 직면해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스티븐 므누신 미 재정장관은 미국은 중국측과 새로운 한차례 협상을 진행하는데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중국이 담판석에 복귀하길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날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미국은 정치목적에서 출발하여 국가역량을 동원하고 터무니없이 중국 과학기술기업을 억압하고 세계 과학기술 발전과 협력을 엄중히 영향주고 관련 국가기업의 절실한 이익에 손해를 주었으며 국제사회의 인정과 지지를 받지 못할 뿐만아니라 협상의 양호한 분위기를 마련하는데도 불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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