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그 어떤 기업도 타국의 사리적인 정치 결정에 맹종하지 않는다

2019-05-23 19:30:04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베이징에서 세인들은 화에이의 개방과 의연함, 기개에서 흉금이 얼마나 크면 세상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또한 그 어떤 나라의 기업이든지 자체의 이익을 돌보지 않고 타국의 사리적인 정치 결정에 쉽게 맹종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미국 정부의 제한조치와 관련하여 일부 해당 외국기업이 화웨이 회사에 '공급을 단절'한 보도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화웨이 회사의 대변인은 일부 국제협력 동반자가 미국의 정치압력을 받았다고 하면서 그러나 화웨이는 곤난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발전에 신심으로 충만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정부는 계속 화웨이를 망라한 중국 과학기술기업이 대외협력을 심화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기업의 호혜상생에 이롭고 또 세계과학기술 진보와 경제발전을 추진하는데 이롭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도 여러 나라가 모두 중국 기업에 공평하고 공정하며 안정하고 기대가능한 기업환경을 제공할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는 이런 나라의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이익에 부합한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