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중국은 계속 내외자기업 일시동인할 것

2019-05-23 15:53:07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3일 오전 베이징에서 흥스위키트 싱가포르 부총리 겸 재정장관과 회담하면서 중국은 시종여일 국내기업과 외자기업을 동일시하고 경영여건을 끊임없이 보완하며 공정경쟁과 협력을 격려하고 호혜상생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의 개방은 국내인민의 복지를 증진했을뿐만 아니라 세계의 발전에 거대한 기회를 제공했으며 중국의 대외개방의 대문은 더 활짝 열릴거라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싱가포르를 포함한 여러나라의 기업이 대 중국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환영하고 싱가포르와 함게 규칙에 기반한 자유무역을 유지하고 역내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추진할 거라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오늘날 중국과 싱가포르의 관계는 좋은 발전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은 싱가포르와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고 "일대일로"구상을 싱가포르의 발전전략과 보다 훌륭하게 접목시키며 양국 부총리급 양자 협력기제의 역할을 훌륭하게 발휘하고 "육지와 해상의 새로운 통로"와 제3자 시장에서의 협력을 추진하며 무역투자와 금융, 스마트시티, 중국의 지방 성과 시와 싱가포르의 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양국의 관계와 협력이 새로운 단계에로 격상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흥스위키트 부총리는 내년은 싱가포르와 중국이 수교 30년이 되는 해이며 양자의 관계가 보다 높은 시작점에 서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싱가포르는 중국과 고위층 내왕을 보강하고 각 영역에서 내실있는 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하며 양자관계가 한층 격상되도록 추진할거라고 말했습니다.

흥스위키트 부총리는 싱가포르는 아세안과 중국의 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할거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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