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창시자 임정비, 중미무역 근본문제는 교육수준

2019-05-22 16:32:08 CRI

화웨이 창시자이며 CEO인 임정비는 21일 화웨이 본부에서 중앙라디오TV총국의 단독취재를 받으면서 기초교육과 직업교육이 보다 주목을 받아야 하며 중미무역의 근본적인 문제는 교육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임정비는 한 나라의 강대함은 철도, 도로, 교통시설, 도시건설, 음용수 등 여러가지 고리의 탄탄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한다면서 하드웨어에는 영혼이 없지만 문화와 철학, 교육과 인류문화소질에 영혼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임정비는 자신은 세계 교육을 조사했다며 아주 깊은 이해와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임정비 CEO는 산업혁명시대에 중학교 문화정도와 중등직업학교 문화정도면 기본상 일자리를 찾을수 있었지만 스마트화 사회에서 문화정도가 매우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회가 종국적으로 인공지능에로 발전하게 된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화웨이의 생산라인에는 기본상 노동자가 없다며 앞으로 수백, 수천갈래 생산라인이 완전히 자동화로 변할 것이라면서 이렇게 되면 노동자로 일할 기회마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임정비는 화웨이로부터 한 나라에로 확대해 보면서 국가도 이런 방향에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며 그렇지 않을 경우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미무역의 근본문제는 교육수준이라며 나라는 반드시 개방을 해야만 미래가 있고 개방은 반드시 건강한 신체를 필요로 하며 이는 또한 문화소질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5G에 언급해 임정비는 5G는 두가지 기준으로 나누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공동의 글로벌 클라우드 사회를 위해 서비스하기 위해 인류는 어렵게 한가지 기준으로 통일했다며 두가지 기준은 융합이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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