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이 중미무역관계에서 손해를 본다고 하는 견해는 비과학적

2019-05-21 18:00:05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베이징에서 이른바 무역 호혜호리는 응당 모든 산업의 개방시장에서 전반적인 호혜와 이익 균형의 실현을 가리키는 것이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미국이 중미 무역관계에서 이른바 '손해를 본다'고 하는 견해는 비 과학적이고 비 전문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얼마전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최근 여러 라운드의 미중 협상에 앞서 그는 미중 협의가 대등할 수 없다고 중국측에 알렸다며 그것은 중국의 지난 무역 관행 때문에 합의가 반드시 미국에 더 유리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21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담판무역 합의 자체는 모든 영역에서 절대적으로 평등할 수 없지만 합의는 반드시 쌍방향 균형과 평등호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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