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측 극한 압력을 통해 비합리한 이익 요구 실현하려 시도

2019-05-20 17:38:53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미 11라운드 경제무역협상이 합의를 달성하지 못한 근본적 원인은 미국측이 극한 압력을 통해 비합리한 이익 요구를 시도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얼마전 사실 미국과 중국은 이미 합의가 있었지만 중국측이 합의를 파괴했다고 했습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육강 대변인은 이같이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우선 미국측이 말하는 '합의'가 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가능하게 미국측은 줄곧 자신들이 바라는 '합의'가 있을 수는 있지만 절대 중국측이 동의한 적이 없는 합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미국 11라운드의 경제무역협상은 합의를 달성하지 못했다며 그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측이 극한 압력을 통해 비합리한 이익 요구를 실현하려고 시도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는 처음부터 실현될 수 없었다고 못 박았습니다. 그는 중국과 미국 경제무역협상이 상호존중, 평등호혜의 정확한 궤도 위에서 나아가야만 성공할 희망이 있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