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효훤 화가의 농후한 향토정

2019-05-20 10:35:22

중경시 개주시 임강진에 살고 있는 호효훤(胡曉暄)은 중경의 유명한 화가입니다. 그는 중국화 실력이 탁월한데 삼협의 경치를 위주로 고향의 산과 물이 그의 창작소재로 등장합니다. 

1985년 서남사범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한 호효훤은 절강 미술학원에서 학업을 계속했고 1987년 만주(萬州)사범대학에 취직했습니다. 지난세기 80,90년대 사범대학의 교원은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직업이었지만 고향의 산수가 그리워 그는 교사직을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그림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고향의 아름다움을 감상할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날 개주 미술가협회의 주석인 호효훤, 그의 작품은 이미 여러차례 전국과 성급 전시에 참가해 대상을 받았으며 일부 작품은 해내외 신문과 잡지에 발표되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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