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화웨이의 절대절명의 반격, 중국의 거안사위(居安思危)

2019-05-19 17:26:04

미 상무부는 금주 목요일(16일) 아무런 근거도 없는 상황하에서 중국 화웨이회사와 70개의 관련 기업을 수출통제의 '실물 리스트'에 열거하고 화웨이회사가 미국 기업으로부터 기술이거나 부속품을 구매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이 극한적인 교살행동은 화웨이회사의 명맥을 단절하고 중국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을 저애하며 미국의 세계 과학기술 패주의 지위를 수호하려는데 그 의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워싱턴이 뜻하지 않던 바는 화웨이회사가 재빨리 예비 방안을 가동한 것입니다. 이 방안은 화웨이회사가 10여년의 시간을 들여 연구, 개발한 것으로, 화웨이회사의 대부분 제품의 전략안전과 연속적인 공급을 확보했습니다. 미국의 극한적인 교살에 직면하여 화웨이회사는 거안사위(居安思危 평안한 처지에 있을 때도 재난을 예상하여 대비)의  전략적인 원견성과 분투 혁신의 정신으로 멋진 반격전을 치렀습니다.

세계 최대의 네트웤 설비 생산업체로서 화웨이회사는 20여년의 국제화한 발전을 거쳤습니다. 회사의 업무는 이미 170여개 나라를 포함했으며 세계 1/3 이상 인구의 일상 통신수요를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웨이회사는 미국에서 발전이 특별히 굴곡적이고 어려웠습니다. 여러 합병구매 프로젝트가 저애를 받았고 이른바 '미국국가안보 위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화웨이회사는 시종 미국 주류 운영업체의 네트웤 기반시설에서 배제되었습니다.

설사 그러할지라도 미국은 여전히 초조해하고 불안했습니다. 그것은 현재 화웨이회사의 5G의 특허 수량이 세계 제일이기 때문입니다. 보다 높은 효율과 보다 낮은 딜레이의 5G 네트웤은 업계의 다음 경쟁 포인트입니다. 세계 과학기술의 패주로서 미국은 일찍부터 5G가 미국의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이며 절대 그 어떤 도전자든지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위해 비록 표면적으로는 금지가 아닌 경쟁으로 경기를 이길 것이라고 했지만 사실상 말과 행동이 다릅니다. 그들은 '국가안보' 개념을 보호주의를 추진하는 도구로 삼고 '있지도 않는" 죄명으로 '정치 납치', '폐쇄와 봉쇄', 맹우에 대한 유세와 위협 등 여러가지 수단을 이용해 화웨이에 세계적인 '교살령'을 발기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이런 행동은 자신을 보다 안전하고 강대하게 하는 게 아니라 도리어 화웨회사와 협력하는 미국회사에 강한 충격을 가져오고 있으며 만으로 헤아리는 미국의 일자리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세계 공급사슬의 협력을 심각하게 파견하고 인류문명과 과학기술발전의 진보에 큰 피해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마크롱 미국 대통령, 메르켈 독일총리 등 유럽국가의 지도자들은 이미 화웨이회사에 대한 미국의 '금지령'을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과학기술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국가역량을 남용하여 경쟁상대를 억압하는 미국의 난폭한 작법이 이미 세계의 공분을 불러일으켰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다행인 것은 슈퍼 대국이 내두르는 교살 몽둥이에 직면하여 화웨이회사는 일찍 10여년전에 이미 예상을 하고 '극한 생존'을 위해 장기적인 간고하고 충분한 준비를 했다는 점입니다. 예비방안의 가동은 거안사위(居安思危 평안한 처지에 있을 때도 재난을 예상하여 대비)의 전략적인 원견성과 사전 방비를 위한 마지노선의 사유 그리고 견인불발, 난제공략의 분투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중국기업과 중국 기업가의 이런 정신은 바로 중국이 꾸준히 과학기술의 고봉에 등반하는 역량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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