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 부총재, 중국녹색금융발전 수준 세계 앞선 순위

2019-05-19 15:59:04 CRI

2019년 중국금융학회 녹색금융전문위원회 연례회의 및 중국녹색금융포럼이 18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진우로(陳雨露) 중국인민은행 부총재는 서면 축사에서 현재 중국의 녹색 금융 발전 수준은 국제적으로 앞선 순위에 놓여 있으며 오염방지 공격전을 잘 치르는 것을 지지하고 향촌진흥 복무, 경제사회 녹색 전환 추진 등 면에서 저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고 표했습니다.

진우로 부총재는 중국 녹색 금융시장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상품은 날로 풍부해 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018년 중국이 발행한 녹색채권(시큐리티이제이션 포함)은 인민폐 2800억원을 초과했고 보존량은 6000억원에 근접해 세계 앞자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진우로 부총재는 녹색 금융 정책 시스템이 한층 완벽화되고 인프라가 끊임없이 튼튼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녹색 금융 개혁 혁신 시험구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국 녹색 금융 시스템 건설을 위해 부단히 유익한 경험을 축적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어 적극적으로 글로벌 녹색 금융 관리에 참여해 국제협력 성과가 풍성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진우로 부총재는 국내적으로 통일되고 국제에 접목하며 정확하고 집행가능한 녹색 금융 기준 시스템을 조속히 구축하며 제도건설에서 제품 서비스, 운영절차, 리스크 통제 등 각도에 입각해 전반 시스템의 녹색금융 발전을 규범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녹색금융 극제협력을 강화하고 중국이 녹색 금융 영역에서의 인솔 역할을 끊임없이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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