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미 국무장관과 전화통화

2019-05-19 15:53:45 CRI

18일 국무위원인 왕의 외교부장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미국이 최근 정치수단으로 중국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을 억압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중국측의 이익에 손상주는 언행을 취한데 대해 중국측은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너무 멀리 가지 말고 하루빨리 정책을 개혁해 중미관계가 한층 손해보는 것을 피면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측은 담판과 협상을 통해 경제무역분쟁을 해결하는 것을 일관하게 주장하고 또 의향이 있다면서 하지만 협상은 응당 평등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그 어떤 협상이든지 중국측은 기필코 나라의 정당한 이익을 수호하고 인민의 보편적인 념원에 부응하며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수호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이미 최근 대만과 관련한 미국의 소극적인 언행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고 강조하면서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세개 연합공보의 규정을 준수해 대만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할 것을 촉구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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