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 중국 폐쇄 정책 실시하지 않을 것, 中 외교부 보다 많은 국가들이 시장환경을 수호하는 것 격려 해야 한다고

2019-05-17 17:58:42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중국기업이 5G 건설에 참여하는 것에 공정한 태도를 보인것과 관련해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측은 더욱 많은 국가들이 사실에 기반해 독립적으로 자체의 이익에 부합하는 정책을 선택하는 것을 격려한다며 공평하고 공정하며 기시가 없는 시장환경을 수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16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5G건설에서 중국기업의 발전을 제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현재 다른 국가에 대해 "과학기술 전쟁"이나 "무역전쟁"을 발동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프팡스측은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협력을 전개할 것을 주장한다며 화웨이나 기타 그 어떤 국가의 기업에 대해 봉쇄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육강 대변인은 우리들은 마크롱 대통령의 상술한 태도표시에 주의를 돌리고 있다며 프랑스측이 중국과학기술 기업이 5G건설에 참여하는 것에 공정한 태도를 표명한 것에 찬사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글로벌화의 오늘, 5G의 개발과 이용은 세계 각국의 교류와 협력에 의존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같이 정치적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5G의 개발과 이용을 저애하고 심지어 "국가안전 표준"을 남용해 관련 문제를 정치화하면서 특정기업을 억누르고 제한하는 기시적인 처사는 5G 발전에 불리함은 물론 공평경쟁 원칙에 도 위배되므로 최종적으로는 그 어떤 국가의 이익에도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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