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앙정부는 홍콩특구가 를 수정하는것을 단호히 지지

2019-05-17 17:57:22

육강(陆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가 <도주범 조례>와 <형사사무 상호 법률협조 조례>를 수정하는것은 범죄를 함께 타격하고 법률을 수호하며 홍콩이 범죄의 대피소가 되는것을 피면하는데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16일 이주명(李柱铭)을 회견한 자리에서 자신은 홍콩정부가 상술한 두 조례를 수정하는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하면서 육강 대변인은 우선 홍콩사무는 중국 내정에 속하고 그 어떤 나라나 조직 및 개인도 모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은 응당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가 법에 의해 조례를 수정하고 법률제도를 완벽화 하는것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그 어떤 형식으로 홍콩 사무를 간섭하는것도 모두 그릇된 것이고 기회를 엿보아 홍콩특별구의 혼란을 조성하려고 꼬드기는 것은 인심을 얻지 못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홍콩 회귀이래 "한 나라 두 제도","홍콩인이 홍콩을 다스리는" 고도의 자치 방침은 착실히 관철 집행되여왔고 홍콩 주민이 향유하는 각항 권리와 자유는 법에 의해 충분히 보장을 받고 있다고 하면서 이는 명백한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특별구가 상술한 두 조례를 수정하는것은 현실적 개별안건을 해결하고 또 법률을 진일보로 완벽화 하려는것으로 홍콩특별구와 기타 나라 및 지역간에 범죄자를 서로 인도하고 형사사법 호조를 더욱 잘 전개하기 위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함께 범죄자를 타격하고 법치를 수호하며 홍콩이 범죄의 대피소가 되는것을 피면하기 위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중앙정부는 홍콩특별구정부가 관련 조례를 수정하는것을 단호히 지지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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