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4월까지 중국 외자유치규모 동기대비 6.4% 증가

2019-05-17 10:27:05


16일 중국 상무부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중국에 신설된 외자투자기업은  1만 3천 여개이며 실제 사용된 외자 규모는 인민폐 3052억 원으로 동기대비 6.4% 증가했습니다. 그중 첨단기술 제조업과 첨단기술 서비스업이 모두 비교적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고봉(高峰) 상무부 대변인은 구체적으로 본다면 전자와 통신설비 제조업과 컴퓨터 및 사무설비 제조업의 실제 사용 외자 규모가 동기대비 각각 38.7%, 45.8% 증가하고 정보서비스와 연구개발, 디자인 서비스 그리고 과학기술 성과 전환 서비스가 동기대비 각각 57.4%, 49.1%, 96.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또 1월부터 4월까지 대 중국 투자의 성장세가 줄어들지 않은 나라들로는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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