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부총리, 제12회 아스타나 경제포럼에 참석

2019-05-17 10:25:56

한정 부총리, 제12회 아스타나 경제포럼에 참석

5월16일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한정(韓正) 국무원 부총리가 누르술탄에서 개최된 제12회 아스타나 경제포럼에 참석했습니다.

한정 부총리는 포럼에서 '기회를 공유하고 발전을 공동 도모하며 상생의 미래를 열어가자'란 제목의 축사를 했습니다.

그는 축사에서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 초대 대통령이 2008년에 아스타나 경제포럼의 창설을 제창해 세계 경제와 금융, 사회문제의 해결에서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정 부총리는 "사람을 분발시키는 성장: 인간, 도시와 경제'를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은 세계 각국이 진지하게 사색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이자 유엔 지속가능발전 의정의 선차적인 방향이며 특히는 중국이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는 중점영역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세계적으로 가장 충족한 인력자원을 보유한 중국은 통합적인 도농발전과 신형 도시화 추진 분야에서 뚜렷한 진전을 거두었고 경제발전 전망도 광활하다며 중국은 시종 세계 경제성장의 안정적인 원동력과 각국이 상업기회를 확대하는 활력적인 대 시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정 부총리는 중국은 세계 각 국과 함께 기회를 공유하고 발전을 공동으로 도모하며 상생의 미래를 열어나가 각국 인민에 보다 큰 행복을 마련하고 세계를 보다 아름답게 건설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한정 부총리는 회의 주제와 관련해 개방협력 강화, 지속가능발전 협력 강화, 도시화 협력 강화, 혁신과 인재 협력 강화 등 네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초대 대통령과 사르키샨 아르메니아 대통령, 바흐타제 그루지야 총리,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총재도 포럼에서 축사를 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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