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은 그 어떤 3자 핵군축 협정 담판에도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

2019-05-16 19:19:45

육강(陆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의 국방투입은 합리하고 적당하다며 시종 국가안전수요의 최저 수준에서 핵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중국은 그 어떤 3자 핵군축 담판에도 참가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전에 톰슨 미 국무부 부장관은 국회에서 중국은 대량의 자원을 투입해 핵역량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현 안전 환경하에 미국측은 중국이 미,러 군축협정에 가입하도록 추동할것을 고려중에 있다면서 미국이 군축협정의 제한을 받고 반대로 중국이 이 중에서 이득을 취하는것을 피면해야 한다고 표시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미국 고위층 인사가 이와같은 태도표시를 한것이 처음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군축업계의 적지않은 사람들이 이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며 미국측이 중국의 핵역량을 미국 수준이라고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핵역량을 중국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것인지? 세계 최대의 핵무기고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응당 핵군축 특수, 우선적 책임을 이행해야 하고 양자 군축협정을 계속 집행하고 연장해 더한층 검증이 가능하고 불가역적인 방식으로 핵무기를 대폭 감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국제사회의 보편적 인 인식이라며 미국은 기타 나라를 구실로 자신의 책임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평화적 발전의 길을 굳게 견지할것이며 방어성 국방정책을 집행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국방투입은 합리적이고 적당하며 시종 국가안전 수요의 최저 수준에서 핵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미국 러시아와는 전혀 동일급이 못 되며 상황도 전혀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문제에서 중국측의 태도는 아주 명확하다며 중국은 그 어떤 제3자 핵군축 협정 담판에도 참가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기타 나라와는 달리 그 어떤 형식의 핵군비 경쟁에 참여하지 않고 다른 나라에 핵보호를 제공하지 않으며 다른 나라에 무기를 배치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종 핵무기를 우선 사용하지 않고 핵을 보유하지 않은 나라에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 약속을 지킬것이라고 하면서 이러한 투명한 자세야말로 국제 평화와 안전에 대한 큰 공헌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측도 상응한 약속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다자주의를 확고히 지지하고 국제의무와 약속을 시종 준수해 세계 안전 관리에 적극 참여하며 책임적이고 건설적인 태도로 국제사회와 함께 세계평화와 안정을 촉진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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