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만명 관객, 마카오 '국가안전교육전시' 참관

2019-05-16 11:20:30

3.5만명 관객, 마카오 '국가안전교육전시' 참관

마카오특별행정구정부와 마카오 주재 중앙인민정부 연락판공실이 공동으로 개최한 '국가안전교육전시'가 15일 저녁 마카오조국귀속 축하선물진열관에서 폐막했습니다.

한달간 지속된 전시기간 총 관객수가 연 3.5만명(청년 관객수가 연 1.1만명)으로 신기록을 창조했습니다.

홍콩특별구 기본법 교육팀의 66명 팀원들도 마카오에 가서 전시를 전문 참관했습니다.

3.5만명 관객, 마카오 '국가안전교육전시' 참관

부자응(傅子應) 마카오 주재 중앙정부 연락판공실 주임은 '국가안전교육전시'의 개최로 마카오특별행정구가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문제에서 '한 나라'의 책임만 있을뿐 '두 제도'의 구분은 없다는 공감대를 효과적으로 공고히 했으며 마카오 주민들의 국가안전의식을 한층 심화하는 등 양호한 사회 정치적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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