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시리세나 스리랑카 대통령 회견

2019-05-16 10:52:23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5일 인민대회당에서 시리세나 스리랑카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스리랑카는 중요한 협력파트너로 양국인민들은 우호적으로 왕래한지 천년을 넘는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얼마전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일련의 테러사건에 대해 중국측은 강력히 비난하며 스리랑카 정부와 국민들이 국내 안녕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확고히 지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습근평주석은 시리세나 대통령과 성과있는 만남을 갖고 공동으로 중국과 스리랑카 관계의 미래를 전망하는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우리는 스리랑카측과 문명교류를 강화하고 상호 존중과 평등을 기초로 호혜상생의 협력을 추진하고 전통적 우의를 공고히 하며 '일대일로'창의를 스리랑카와의 발전전략과 연결해 중대한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리세나 대통령은 중국측이 스리랑카가 입은 일련의 테러피해에 대해 위로해 준 것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스리랑카와 중국의 우의와 교류는 역사가 깊고 계속 공고해 지고 있다며 중국이 장기간에 걸쳐 스리랑카 경제사회발전에 강력한 지지를 제공한 것을 치하함과 동시에 유엔 등 다자적 자리에서 중국은 스리랑카측이 신뢰할 수 있는 친구라고 언급했습니다.


시리세나 대통령은 중국측과 공동으로 '일대일로'를 건설하고 국제지역사무에서의 공조를 강화하며 양국 우호협력을 전승해 나갈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