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명 글로벌 영향력' 분과별 분포럼 베이징서 개최

2019-05-16 10:53:27

15일 오후 베이징에서 개최된 '아시아 문명 글로벌 영향력' 분과별 분포럼에서 각 국의 내빈들은 문명 교류와 벤치마킹에 관한 그들의 견해를 공유했습니다.

15일 '아시아문명대화대회' 개막식에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기조연설을 하면서 문명은 다양하기에 서로 교류하게 되고 서로 교류하기에 벤치마킹 할수 있으며 벤치마킹 하기에 발전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세계 부동한 나라, 부동한 민족, 부동한 문화의 교류와 벤치마킹을 강화해 아시아운명공동체와 인류운명공동체 공동 구축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주장은 회의 참가 대표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캄보디아왕국 끼우 칸나릿 공보부 장관은 상이한 문명간에 서로의 이해를 넓혀야만 보다 평등한 마음으로 여타 문명을 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기조 연설에서 중국 지도자는 문명 교류와 벤치마킹에 관한 네가지 주장도 제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서로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는 것을 견지하며 개개인의 아름다움과 모두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것을 견지하고 개방 포용과 상호 학습, 벤치마킹을 견지하며 시대와 더불어 혁신발전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르헨티나연방 공공매스컴관리총국 롬바르디 국무비서는 각 나라의 상이한 문명은 서로 평등하게 대하고 벤치마킹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반드시 낡은 관념을 포기하고 '문명협력'의 새 관념을 포옹해야 한다면서 벤치마킹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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