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자국의 소비자들이 대 중국 관세 추가 징수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다는 美의 주장은 상식에 어긋난다

2019-05-15 22:59:35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자국의 소비자들이 대 중국 관세 추가징수의 비용을 부담하지 않을 것이라는 미국측의 주장은 상식에 어긋난다며 중국은 하루속히 정세를 파악하고 정상적인 궤도에 복귀해 중국과 마주보고 나아갈 것을 미국에 권고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이 미국농민들이 대 중국 관세 추가징수 최대의 수혜자의 하나가 된다고 주장했으며 중국이 미국의 농민들에 대해 어느 정도의 보복을 할 가능성이 있지만 미국은 자국 농민들에 원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고 이밖에 미국의 소비자들이 대 중국 관세 추가 징수의 비용을 부담할 이유가 없다고 했는데 이에 대해 중국은 어떻게 보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미국의 주장은 이목을 현혹시키는 것이라며 미국의 농민과 미국의 소비자는 모두 무고하며 그들은 "대변되었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최근 미국의 대두와 옥수수, 소맥 등 농업기구들이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의 대 중국 관세 추가징수를 반대한다고 명확히 표시했다고 했습니다.

미국 옥수수 재배자협회 관계자는 미국의 농업은 확실성을 수요하지 관세를 수요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미국의 농민들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중미경제무역협상의 결과를 기다리는데 이런 인내심이 점점 사라진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전국 농민연합회는 농산물 가격의 부진과 자연재해 등 문제에 대응하고 있는 미국 농민들이 더는 중국측의 보복 관세를 수용할 수 없다고 했으며 일부 기관은 농장주는 계약을 수요하지 정부의 보조금을 수요하지 않는다고 표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지난 몇 년 동안 중국은 줄곧 미국 농산물의 주요한 매입국가였다고 하면서 대두를 사례로 들면 2017년 미국의 약 60%에 달하는 대두가 중국으로 수출되었고 중국은 미국 대두의 최대의 수출목적지였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하지만 중미간에 무역분쟁이 발생한 후 미국 대두의 대중국 수출이 대폭 줄어들었다며 미국 대두협회 관계가자 일전에 말한 것처럼 미국이 40년 시간을 들여 구축한 미국대두의 중국시장이 무역전쟁이 지속되면서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이 자국의 소비자가 대 중국 관세 추가징수의 비용을 부담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 것은 상식에 어긋난다고 생각"한다며 미국 경제학자들이 공개적으로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관세의 추가징수로 인해 미국의 소비자와 수입업자들은 지난해 달마다 44억 달러씩 손해보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관련 업계조직은 최근 수차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의 대 중국 관세의 추가징수는 잘못된 것으로써 지속될 경우 미국 가정의 연평균 가계지출이 2300달러 증가될 것이라고 표시했으며 미국의 언론은 미국 소비자들이 무역전쟁의 총알받이가 되었다고 직설적으로 지적했습니다.

경상대변인은 "우리는 미국이 국제사회의 반응을 보고 각계 인사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자국 이익의 득실을 잘 따져보고 하루속히 정세를 잘 파악하며 정상적인 궤도에 복귀해 중국측과 마주보고 나아가 상호존중을 기반으로 호혜상생의 합의를 달성하도록 할 것을 미국에 권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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