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명대화대회 개막식-9) 習주석, 오늘의 중국은 세계의 중국

2019-05-15 11:35:19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5일 아시아문명대화대회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오늘의 중국은 중국의 중국일 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중국, 세계의 중국이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아시아문명의 중요한 구성부분인 중화문명은 자고로 혁신 속에서 꾸준히 발전하고 시대적 변화 속에서 꾸준히 발전하면서 중화민족의 가장 묵직한 정신적 추구를 쌓아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화문명은 시종일관 모든 것을 수용하면서 긴 세월 속에서 새 것을 창조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친인선린(親仁善隣 어진 것을 가까이 하고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 협화만방(協和萬邦 모든 나라와 화합하는 것)은 중화문명의 일관한 삶의 방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혜민이민(惠民利民 인민들에 혜택을 마련), 안민부민(安民富民 인민들이 평안하고 잘 살게 하는 것)은 중화문명의 선명한 가치방향이고, 혁고정신(革故鼎新 묵은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창조하는 것), 여시구진(與時俱進 시대와 함께 진보하는 것)은 중화문명의 영원한 정신적 기질이며, 도법자연(道法自然 가장 근본적인 질서는 자연에 있다는 것), 천인합일(天人合一)은 중화문명의 내적인 생존이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미래의 중국은 기필코 더욱 개방된 자세로 세계를 포옹하고 더욱 활력있는 문명성과로 세계에 기여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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