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명대화대회 개막식-7) 習주석, 문명의 폐쇄는 기필코 쇠락할 것

2019-05-15 11:22:25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5일 아시아문명대화대회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모든 생명유기체는 모두 신진대사가 필요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생명은 멈춘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문명 또한 마찬가지라면서 각종 문명은 교류 및 벤치마킹하고 장점을 보류하고 단점을 보완해야만 왕성한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면서 하지만 문명의 교류 및 벤치마킹은 응당 대등하고 평등하며 다원화적이고 다방향적이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넓은 흉금으로 문화교류에서의 장벽을 허물고 수용하는 자세로 기타 문명의 자양분을 섭취할 것을 각국에 촉구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아시아 각국과 함께 청소년, 민간단체, 지방, 언론 등 각 영역의 교류를 강화하고 싱크탱크의 교류협력네트웤을 건설하며 협력모델을 혁신하고 각종 형식의 협력 심화를 추동해 아시아 문명의 교류 및 벤치마킹에 여건을 마련할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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