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명대화대회 개막식-5) 習주석, 인류문명의 교류 및 벤치마킹서 오만과 편견 버려야

2019-05-15 11:20:40 CRI

아시아문명대화대회가 15일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문명 교류 및 벤치마킹에서 응당 평등과 존중을 견지하고 오만과 편견을 버리며 문명의 차이점을 더 깊이 이해할 것을 각국에 촉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매 문명마다 모두 자신만의 존재가치를 가진다면서 인류는 단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고 문명은 단지 여러 가지가 있을 뿐이며 절대로 높고 낮음, 우세와 열세의 구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신들의 인종과 문명이 더욱 고상하다고 여기면서 개조를 고집하거나 심지어 다른 문명을 대체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인식이고 재난적인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각국과 함께 아시아문화재 보호행동을 개시하여 문명을 더 훌륭히 계승하는데 필요한 지지를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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