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중계방송” 동영상으로 SNS를 도배한 배후는 중국의 뱃심과 힘찬 발걸음 때문

2019-05-14 22:01:13

5월13일, 저녁 황금시간대에 중국 중앙라디오TV총국의 "뉴스중계방송"에서 방송된 한단락의 화면이 중국의 SNS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뉴스중계방송” 동영상으로 SNS를 도배한 배후는 중국의 뱃심과 힘찬 발걸음 때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역전에 대해 중국은 원하지 않지만 두려워도 하지 않으며 필요시에는 반드시 치를 것이라고 일찍 태도표시를 했습니다. 미국의 당근과 채찍에 맞서 중국도 이미 대안이 섰습니다. 바로 협상의 대문은 열려 있지만 무역전을 치른다면 끝까지 맞설 것이라는 것입니다. 5천여년의 비바람을 헤쳐온 중화민족은 산전수전을 겪어왔습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과정에 큰 어려움과 좌절이 있을뿐만아니라 드센 풍랑도 있기 마련입니다. 미국이 발기한 대 중국 무역전은 중국의 발전 행정에서의 하나의 고비일뿐이지 큰 문제는 아닙니다. 중국은 기필코 위기를 기회로 바꿀것이며 이 과정에 자체의 능력을 검증하고 국가를 보다 강대히 키울 것입니다. 

외부의 풍운이 어떻게 변화하든 중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일을 잘하고 꾸준히 개혁을 심화하며 개방을 확대하고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다음 단계에 협상에 나서든 무역전을 개시하든 아니면 다른 술법을 취하든 중국은 충분한 정책적 대안이 마련돼있으며 전면 대응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언급한 것처럼 중국 경제는 작은 못이 아닌 큰 바다입니다. 광풍폭우가 작은 못은 강타할수 있으나 큰 바다는 뒤엎지 못합니다. 수많은 광풍폭우의 세례를 겪은 바다는 의연히 어엿한 자태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입니다."
이는 미국의 무역폭압주의에 맞서 중국이 한 명확한 태도표시입니다. 바로 협상의 대문은 열려 있지만 무역전을 치른다면 끝까지 맞설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투어 중국의 태도표시는 힘있고 위엄이 있으며 패기가 넘친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뉴스중계방송" 동영상의 도배는 중국의 뱃심과 중국을 얕잡아 볼수 없음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확실히 미국의 극한적인 압력에 맞서 중국측은 일찍부터 핵심적인 이익과 원칙적인 문제에서 절대 양보하지 않으며 그 어떤 국가도 중국이 자체의 주권에 해를 끼치는 쓰디쓴 과일을 먹을 것이라고 바라지 말라고 명확한 태도표시를 해 왔습니다. 
또한 중국의 담판의 대문은 시종 열려있습니다. 중국측의 이와 같은 입장은 여러차례 강조되었지만 "뉴스중계방송"이라는 가장 권위적인 국가 플랫폼을 통해 방송되고 거기다 아나운서의 힘있는 목소기까지 일조하면서 그 파급효과는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뉴스중계방송” 동영상으로 SNS를 도배한 배후는 중국의 뱃심과 힘찬 발걸음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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