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할리마 싱가포르 대통령 회견

2019-05-14 22:24:19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14일 베이징에서 할리마 싱가포르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지난달 리센륭 싱가포르 총리가 중국에서 진행한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과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고 이번달엔 대통령 여사가 중국에서 진행하는 아시아문명대화대회에 참석했는데 이는 친밀한 양국 관계를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모두 서로에게 발전의 기회로 되고 또 장기적으로 손잡고 함께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를 함께 건설하는것은 바로 포용,우호의 과정이고 현재 양국 관계 발전의 가장 큰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쌍방은 "일대일로"의 고품질발전을 함께 건설하고 "육해 새통로"와 제3자 시장 협력을 잘 전개해 하루빨리 성과를 이루어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할리마 대통령은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0주년을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 창의하에 열리는 아시아문명대화대회는 아주 적절한 때에 개최된다고 하면서 각측이 세계인민의 복지를 어떻게 하면 더욱 잘 실현하는 문제를 깊이 탐구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관계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면서 양국간 중점 프로젝트 협력은 이미 국가간 윈윈 협력의 본보기가 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싱가포르측은 처음부터 "일대일로"창의를 굳게 지지해왔다며 중국측과 함께 경제무역, 인문영역의 교류협력을 심화해 양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하고 규칙을 기반으로한 다자무역 메커니즘을 함께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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