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아르메니아 총리 회견

2019-05-14 22:20:11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14일 인민대회당에서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만난 자리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아르메니아는 모두 역사가 유구한 문명고국이며 양국인민들의 친선과 협력은 실크로드를 통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과 아르메니아 협력관계는 안정적으로 건강하게 발전하고 있다며 중국측은 아르메니아측과 함께 양국문명의 상호 벤치마킹을 촉진하고 중국과 아르메니아의 친선을 공고히 하며 "일대일로"공동건설에 힘있는 버팀목을 제공하며 역내의 발전과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시냔 총리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과 중국측이 성공적으로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을 성과적으로 개최한 것을 축하했습니다. 그러면서그는 아르메니아는 전략적인 높이에서 양국관계를 대하고 "일대일로"공동건설에 적극 참여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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