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럽, 협력 진일보 강화, 함께 글로벌 도전에 대응

2019-05-14 18:26:52

률전서(栗战书)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5월 15일부터 24일까지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헝가리에 대한 우호 방문을 정식 시작합니다. 이는 올해 습근평 국가주석,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유럽을 방문한 이래 중국 주요 지도자가 재차 유럽을 방문하는 것으로 됩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 주요 지도자가 올해 첫 방문지를 모두 유럽으로 선택한것은 중국 외교가 유럽을 크게 중시하고 있음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유럽은 응당 더한층 소통협력을 강화해 손잡고 글로벌 도전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세계 두 주요 역량, 시장,문명으로 최근 중국과 유럽간 관계의 안정성,호혜성,전략성이 부단히 상승되고 있고 중국 유럽간 공동이익, 공동입장, 공동목표도 증가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유럽은 모두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기반으로하는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수호하는 것을 주장하며 개방형 세계경제 구축을 지지하고 규칙을 기반으로 한 다자무역 메커니즘을 지지하며 일방주의와 무역 보호주의를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중국과 유럽이 변화가 빠른 국제 정세를 상대로 내린 전략적 결정일뿐만 아니라 양측의 인류사회에 대한 역사적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복잡한 국제정세에 직면해 중국과 유럽은 응당 더한층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중국 유럽간 평화,성장, 개혁,문명의 4대 파트너 관계가 부단히 새로운 진전을 거두도록 추동하며 제휴해 함께 글로벌 도전에 대응하고 오늘날 세계에 안정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많이 주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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