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정치국 '장강삼각주지역 통합 발전 계획요강' 심의

2019-05-14 10:36:06

중공중앙정치국은 5월13일 회의를 열고 올해 6월부터 두 기에 나누어 전 당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자'란 주제교육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는 또한 '장강삼각주지역 통합 발전 계획요강'을 심의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는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자'란 주제교육을 전개하는 것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 중앙이 위대한 투쟁과 위대한 공정, 위대한 사업, 위대한 꿈을 통솔하는 중대한 포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두 개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 꿈을 실현하는데서 아주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또 '장강삼각주지역 통합 발전 계획요강'도 심의했습니다.

회의는 장강삼각주는 중국에서 경제발전이 가장 활약적이고 개방수준이 가장 높으며 혁신능력이 가장 강한 지역의 하나로서 전국의 경제에서 아주 중요한 지위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장강삼각주의 통합 발전을 국가전략으로 상승시키는 것은 당 중앙이 내린 중대한 전략적 결책 포치라며 중점영역의 통합 건설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현대화 경제체계를 건설하며 산업사슬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또 '계획요강'에서 확정한 제반 임무들을 잘 이행하고 주체 책임을 분명히 할 것도 요구하면서 상해시와 강소성, 절강성, 안휘성은 통합 의식을 증강해 제반 영역의 연동과 협력을 강화하고 장강삼각주의 통합 발전을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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