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의 가족사랑, 나라사랑

2019-05-13 20:57:40

습근평 주석의 서재에는 유난히 눈길을 끄는 사진 넉장이 있습니다. 그 사진들은 습근평주석과 부모, 아내, 자녀들의 일상의 행복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습근평의 가족사랑, 나라사랑

습근평 주석이 어머님의 손을 잡고 공원을 산책하는, 훈훈한 모자사이 정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효심, 그것은 아주 사소한 곳에서,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표현가능합니다


습근평의 가족사랑, 나라사랑

이는 습근평 주석이 휠채어에 앉은 부친 습중훈, 아내 팽려원여사, 딸과 함께 산책하는 사진입니다. “효”, 중화민족의 이 전통 미덕은 순간 소리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습근평의 가족사랑, 나라사랑

습근평 주석과 팽려원 여사가 복건 동산섬에서


습근평의 가족사랑, 나라사랑

복주에서 딸을 자전거에 태우고 남긴 사진



 "천륜지락"의 가정 행복은 한 국가 정상의 소망이자, 모든 가정에 대한 아름다운 기대이기도 합니다.    

부모에게 효성을 다하고 아내를 사랑하며 자녀를 정성껏 키우는 습근평 주석은 영원히 우리의 본보기입니다. 절강성 당위원회 서기 직을 맡고 있던 시절, 습근평 주석은 연안의 한 기자에게 “저는 매일 아내에게 전화를 합니다. 결혼한지 십수년이 지났지만 하루도 어긴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음력설때마다 팽려원 여사는 중앙텔레비전방송국의 음력설야회에 참가합니다. 외지에서 근무하던 습근평 주석은 북경에서 설을 쇨때마다 음력설 공연을 지켜보면서 설음식으로 물만두를 빚었습니다. 공연이 끝나 팽려원 여사가 집으로 돌아오면 습근평 주석은 바로 물만두를 끓여 아내와 함께 그믐날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사랑이 있는 가정이라면 함께 하는 시간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더 길어도 서로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합니다. 중국공산당 제18차대표대회가 끝난 이후 이어진 중대 국빈행사에서 습근평주석과 팽려원 여사는 언제나 변함없이 나란히 동행하면서 국제 외교무대에서 가정을 중시하는 중화민족의 전통미덕을 보여주었습니다.    2001년 10월 15일, 습근평주석의 부친 습중훈은 88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가족들은 그를 위해 축수연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복건성 성장으로 있던 습근평만이 업무때문에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아버지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띄웠습니다. “제가 태어나서부터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48년세월을 보냈습니다. 두분에 대한 저의 인식은 두분의 정과도 같이 오래고 깊기만 합니다.”, “아버지로부터 저는 많은 고상한 품격을 물려받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장의 편지에는 아버지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미안한 마음과 깊은 존경의 뜻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편지를 통해 우리는 아버지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깊은 정을 느낄수 있었고 더 나아가 혁명 후예로써 선배들의 정신을 이어받으려는 확고한 의지를 읽을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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