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그와다르 명주인터컨티넨탈호텔 테러습격 강력히 비난

2019-05-13 19:41:45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중국측은 5월 11일 파키스탄 그와다르 항 자유구 부근 명주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일어난 테러습격사건을 강력히 비난한다고 하면서 테러습격사건에서 희생된 파키스탄측 인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조난자 가족 및 부상자들에게 위문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현재까지 중국인 사망자와 관련된 보고는 없습니다.

"발로치해방군"에 속한 "마지드여단"이 이번 습격사건을 책임진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들의 습격 목표는 호텔내 중국 및 기타 나라에서 온 투자자들이라고 합니다.

경상 대변인은 파키스탄 안전부대는 신속히 행동을 취해 테러분자들을 소멸해 그와다르 지역 안전과 안정 및 현지 중국인 및 기구의 안전을 보장했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파키스탄측의 반테러 노력을 계속 확고하게 지지할것이라고 하면서 파키스탄 정부와 군대가 나라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할 능력이 있다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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