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감세와 비용인하 보너스 기업에 돌려져야 한다고 강조

2019-05-11 16:58:22 CRI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10일, 테마 좌담회를 주재하고 감세와 비용인하 실시상황과 관련된 기업 책임자들의 의견과 제안을 청취했습니다. 의견을 청취한 후 이극강 총리는 더욱 큰 규모의 감세와 비용인하는 올 해의 중점 업무라며 지속적으로 큰 힘을 들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제대로 실시되록 해 개혁의 보너스가 기업에 실제 혜택으로 돌아가 시장 주체의 활력을 증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협동을 강화해 부가가치세 세율 인하와 소기업, 영세기업의 소득세 인하, 개인소득세 개혁 등 제반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제조업의 세금부담을 현저히 줄여야 할 뿐만아니라 취업을 크게 견인하는 건축업 등 업종의 세금부담 상황에 중시를 돌려 감세를 확보하고 모든 업종의 세금부담이 늘지 않고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극강 총리는 기업, 특히는 소기업과 영세기업의 세금납부 부담이 실질적으로 줄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감세와 비용인하 실시과정에서 기업이 반영한 문제를 언급하며 이극강 총리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명목으로 수금하는 현상을 방지하며 감세와 비용인하의 보너스가 "당승육"(唐僧肉)이 되게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시장 감독관리를 강화해 일부 기업들이 계약을 어기고 상유 업체에 가격 인하를 강요하는 것을 방지하고 정부부처와 국유기업에 존재하는 체불금 문제를 깨끗이 청산해 감세와 비용인하의 효과를 상쇄하지 않도록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다음 단계  개혁개방과 창업, 혁신을 격려하고 공평경쟁을 촉진하는 보다 많고 심도있는 조치를 출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기업도 기회를 다잡고 정책적 보너스를 자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취업능력과 리스크 방지 능력을 제고하는데 사용해 중국경제의 근성을 제고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앞서 올해 기업의 세수와 사회보장 납부금 부담을 2조원 줄이는 것으로 현재의 경제하방 압력에 대응하고 시장의 주체활력을 증강할 것이라고 발표했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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