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일한 자유무역구협정 협상에 박차 가해야 한다고 강조

2019-05-10 18:18:37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일한 자유무역구협정 협상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며 마땅히 대외에 3개국은 개방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중일한 협력 20주년을 회고하고 3개국 협력비젼을 전망하는데 취지를 둔 2019 중일한 협력 국제포럼이 베이징에서 개최됐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현재 세계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도전에 직면해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체제가 충격을 받고 있으며 3개국 협력의 필요성과 긴박성이 한층 두드러지고 있다면서 마땅히 역내 전면경제동반자관계협정 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중일한 자유무역구협정 협상에 박차를 가해 대외에 3개국은 개방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일본과 한국은 모두 역사적으로 실크로드의 중요한 경유지라며 3개국은 '일대일로'의 기틀내에서 협력을 심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우리는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유의 원칙에 따라 일한 협력 파트너의 합리적인 건의를 경청하고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며 '일대일로' 구상이 3개국 협력에 보다 넓은 공간을 마련하고 3개국 협력의 새로운 하이라이트와 성장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중일한 협력의 의장국으로서 계속 한국 일본과 함께 중일한 협력 20주년 경축 시점을 계기로 전략계획을 강화하고 혁신협력을 추진하며 공동발전을 추동해 3개국 인민에 복지를 마련하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추진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