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란 핵문제의 전면 합의의 완정하고 유효한 집행 강조

2019-05-10 18:15:56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이란 핵문제의 전면 합의는 유엔 안보리가 인가한 다자합의라고 하면서 국제 핵비확산체제 그리고  중동지역 평화와 안정에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응당 완정하고 유효하게 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럽연합 그리고 영국과 프랑스, 독일은 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란 핵 합의의 전면 실시를 여전히 지지하고 수호한다고 하면서 이란이 계속 합의의 의무를 전명 이행할 것을 강력히 제안하고 미국이 합의에서 탈퇴한 후 제재를 재 가동한데  유감을 표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9일 이란측과 대화하는데 개방적인 태도를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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