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안국 대표단 파키스탄 방문

2019-05-10 18:14:29 CRI

최근 중국공안부 형사정찰국 진사거(陳士渠) 부국장이 공안대표단을 인솔하여 파키스탄을 실무방문했습니다.

진사거 부국장은 중국측은 파키스탄 법집행 부처와 밀접히 배합하여 불법 다국혼인 중개행위를 공동 타격하며 양국 군중들의 합법권익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중국과 파키스탄 우호관계를 공동 수호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사거 부국장은 또한 중국과 파키스탄은 모두 법치국가라고 하면서 중국 법률은 섭외 혼인소개 기구의 설립을 엄금하며 그 어떤 개인이든지 기편수단이거나 영리를 목적으로 섭외 혼인소개 활동에 종사하거나 변상적으로 종사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이미 일련의 불법 다국혼인소개기구 선색을 장악했다고 하면서 그러나 파키스탄 여성이 중국에 시집온 후 핍박에 의해 매음하거나 장기를 매매한 상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방문기간 중국 공안부 대표단은 파키스탄 내무부와 외교부 그리고 이슬라마바드경찰국 등 부문과 실무회담을 가졌으며 중국 기업과 중국측 인원의 안전, 권익보장 그리고 중국과 파키스탄 경무사법 협력 등과 관련하여 깊이있게 교류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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