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2019년 중일한협력국제포럼 개막식 참석

2019-05-10 16:52:02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0일 베이징에서 2019년 중일한협력국제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올해는 중일한 협력 20주년이 되는 해라며 3국 협력이 새로운 역사기점에 서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년래 중일한 협력이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해 3국 국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고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했으며 세계발전과 번영을 위해 적극 기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여기서 받은 계시는 정치적 상호 신뢰는 안전장치이고 경제무역 협력은 압창석이며 실무적인 협력은 원동력이고 인문교류는 긍정 에너지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재 중일한 협력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새로운 기회에 직면했다면서 중일한 협력의 의장국으로서 중국은 일본과 한국과 함께 3국 협력을 한층 격상시키고 3국 협력이 지역 평화를 수호하는 적극적인 요인이 되도록 하고 아시아 성장을 견인하는 강력한 엔진으로 되도록 하며 개방경제를 창도하는 길잡이가 되도록 하고 국제관계규칙을 수호하는 중요한 역량이 되도록 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얼마전 중국은 갓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면서 중국은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에 따라 일본과 한국 협력파트너의 합리한 건의를 받아들여 "일대일로" 공동건설이 중일한 협력을 심화하는데 더욱 폭 넓은 공간을 마련하고 3국 협력의 새로운 하이라이트와 성장포인트로 되도록 할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중국공공외교협회와 중일한협력사무처가 공동 주최했으며 가와무라 타케오 일본 전 총리, 정세균 전 한국국회의장, 호정약 중국공공외교협회 부회장 등을 비롯해 중일한 3개국의 전문가, 학자, 매체 대표 등 25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