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비행 54년, 티베트민항 “공중 금지구역”에서 역사 창조

2019-05-10 15:02:22
티베트 설산

티베트항공은 세계적으로 평균 해발고가 가장 높고 보장 난이도가 가장 큰 청장고원지역에서 연속 54년간 안전 비행을 담보하며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에 멋진 답안지를 냈다. 

티베트는 평균 해발이 4000미터 이상이며 설봉과 빙하로 뒤덮여 있는 시간이 길고  풍사, 뇌우, 난류가 기승을 부리는 기후로 국제민항계로부터 "공중 금지구역"으로 불리며 세계가 공인하는 비행 난이도가 가장 큰 공중구역이다. 

1956년 5월 중국공군비행원이 조종한 운수기가 라싸 당웅(當雄)공항에서 시험 비행에 성공하며 티베트로 통하는 "하늘 길"이 열렸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