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유럽연합의 '2018년 마카오특구 연도별보고서'는 사실무근

2019-05-09 19:08:48 CRI

마카오 특별행정구정부 대변인 사무실은 9일 유럽연합이 발표한 "2018년 마카오특별행정구 연도별 보고서"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제멋대로 논평했으며 특구 내부사무에 대해 제멋대로 이러쿵 저러쿵 했다고 하면서 마카오 특별행정구정부는 이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마카오 특별행정구 사무와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그릇된 언행을 중지할 것을 유럽연합에 요구한다고 했습니다.

대변인 사무실은, 마카오 특별행정구정부가 창립된 20년래 '한나라 두제도', '마카오인에 의한 마카오 관리', 고도의 자치 방침은 성공적으로 실행되었으며 헌법과 기본법이 규정한 특별행정구 제도가 유효하게 운행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 사무실은 또한 특별행정구는 번영과 안정을 유지하고 여러 사업에서 큰 진보를 거뒀다고 하면서 마카오 주민은 법에 의해 헌법과 기본법에 규정된 여러 권리와 자유를 향유했다고 했습니다. 대변인 사무실은, 이것은 그 어떤 편견도 없는 사람이라면 모두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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