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아시아문명대화대회 개막식에서 기조연설 발표할 예정

2019-05-09 18:57:03 CRI

서린(徐麟) 중앙선전부 부부장, 국무원 보도판공실 주임이 9일 국무원보도판공실 뉴스브리핑에서 아시아문명대화대회가 5월 15일 베이징에서 성대히 개막된다고 선포했습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이 대회 개막식에 참석하며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관련 행사에 참석하게 됩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아시아문명의 교류와 벤치마킹 및 운명공동체'입니다. 대회는 개막식과 평행 분포럼, 아시아문화카니발, 아시아문명주간 행사 등 4개 블록과 관련행사 110여가지를 망라하게 됩니다. 대회는 아시아문명의 다채로운 매력과 중화문명의 깊은 내함을 충분히 전시하게 됩니다.

서린 주임은 대회에는 캄보디아, 그리스, 싱가포르, 스리랑카, 아르메니아, 몽골국 등 나라 지도자 그리고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 책임자가 대회에 초청되어 참석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아시아 47개 나라 그리고 역외 기타 나라의 정부 관원과 문화, 교육, 영화와 텔레비전, 싱크탱크, 미디어, 관광 등 영역의 대표 도합 2천여명이 대회 개막식과 분포럼에 참석하게 됩니다.

아시아문명대화대회는 올해 개최된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과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에 이어 중국에서 개최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외교행입니다. 대화대회는 상징성 의미가 있는 국제적인 성회로 아시아와 세계 각국 문명간의 교류와 벤치마킹을 한층 더 추진하고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는데서 공동 진보를 실현하게 될 것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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