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국의 “일대일로”공격 관련 언론에 반박

2019-05-09 16:50:29 CRI

미 국무장관이 "일대일로"를 공격하고 먹칠한 해당 언론에 대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누가 혼란 조성자이고 누가 착실한 사람인지를 세인들은 똑똑히 보아낼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8일 영국을 방문하면서 중국이 창의한 "일대일로"구상은 각국 주권에 손상주었다면서 미국은 "일대일로"에 대해 경각성을 유지하고 반대표시를 하기를 영국에 촉구한다고 표시했습니다.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150개 나라, 92개 국제기구의 도합 6000여명 대표가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석했으며 이는 국제사회가 행동으로 "일대일로"공동건설 구상에 신임표와 지지표를 넣은 것이며 또 미국의 언행에 대한 가장 훌륭한 답변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의 개별 인사가 또다시 지난 언행을 되풀이하면서 계속 "일대일로"구상을 공격하고 먹칠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들이 자신의 요언날조 능력을 높이 평가하지 말고 타인의 판단능력 또한 저 평가하지 말 것을 권고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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