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디지털중국건설정상회의 폐막

2019-05-09 16:08:48 CRI

3일간 진행된 제2회 티지털중국건설정상회의가 8일 복건성 복주시에서 폐막했습니다. 성과전에 참가한 기업은 493개로 지난 1회 정상회의보다 약 70% 증가했으며 중국전자정무와 디지털 경제, 스마트 사회 등 영역의 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전시했습니다.

제2회 디지털중국건설정상회의의 주제는 "정보화로 새로운 동력을 육성하고 신동력으로 새로운 발전을 추동하며 새로운 발전으로 새로운 휘황을 창조하자"입니다. 전국 31개 성과 시, 자치구와 홍콩, 마카오, 대만지역에서 모두 전시에 참가했고 많은 디지털 경제 선도기업과 국제 유명기업이 참가했으며 63개 국내 자주적이고 관리가능한 핵심기술이 이번 정상회의에서 집중적으로 선을 보였습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이번 정상회의는 "5G"요소를 돌출히 해 모든 전시관을 5G 신호로 커버했습니다.

또한 정상회의 성과 발표구역에서 전국 첫 "양안 가원 디지털 신분 공공서비스 플랫폼"이 정식으로 오픈되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디지털신분 QR코드를 대만 동포를 망라한 양안 주민 정무업무와 관광투숙, 교통출행 등 생활 환경에 응용하게 됩니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번 정상회의기간 디지털 경제 프로젝트 587개를 매칭했으며 총 투자금액은 4569억 인민폐에 달합니다. 그중 계약을 체결한 프로젝트는 308개, 총투자액은 2520억원입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