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부주석 문희상 한국 국회의장과 면담

2019-05-09 10:09:51 CRI

왕기산 중국 국가 부주석이 8일 중남해에서 문희상 한국 국회의장과 면담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중한관계는 역사적인 기반이 튼튼하고 인민들의 사이가 좋으며 양국 수반의 견인하에 양자관계가 훌륭하게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의 당과 정부는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이념을 견지하고 인민이 보다 부유하고 문명한 삶을 영위하도록 드팀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이 평화발전의 외교적 주장을 견지하는 출발점이고 발판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과 한국은 문화적인 기반이 비슷하며 공동의 포용적 문화특색과 협상과 협력으로 국제사무에서 호혜윈윈과 호혜상생을 이룰수 있다고 여긴다면서 왕기산 부주석은 복잡다변한 국제정세에 중한 양국은 응당 양자 협력을 돈독히 하고 다자영역에서 긴밀하게 소통하고 조율하여 양자관계가 끊임없이 새롭게 추진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한국과 중국은 갈라놓을수 없는 가까운 이웃이며 한국은 중국의 발전성과에 탄복하고 한중우호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중국과 함께 각 영역에서 협력을 한층 두터이 하고 역내 안정을 함께 지키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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