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모든 외국 세력의 홍콩사무 간섭 단호히 반대

2019-05-09 10:03:09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8일 중국은 그 어떤 세력이든지 홍콩의 사무를 간섭하려 시도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미 국회의 관련 기구가 홍콩의 "도주범조례"수정초안이 채택될 경우 중국 중앙정부에 막강한 법적인 도구를 제공하여 홍콩이 보다 쉽게 중앙정부의 협박을 받게 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한데 대한 중국의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홍콩은 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행정구이며 홍콩사무는 순수한 중국의 내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그 어떤 외국세력이든지 홍콩의 사무를 간섭하려 시도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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