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글로벌기후변화 협력의 걸림돌이 누군지 세인이 잘 알아

2019-05-08 20:19:50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중국은 "파리협정"의 달성과 체결, 발효, 집행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으며 국제사회의 높은 찬사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누가 "파리협정"에서 탈퇴하고 국제사회가 글로벌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협력하는 것을 저지하고 있는지는 세인이 더 잘안다고 말했습니다.

폼 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최근 핀란드에서 북극이사회 장관회의에 참석하면서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대폭 증가한다고 지적하고 환경보전에서 미국은 세계의 지도자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파리협정"의 달성과 체결, 발효, 집행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으며 국제사회의 일치한 호평과 높은 찬사를 받았으며 세인은 "파리협정"에서 탈퇴한 나라가 어느 나라이고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국제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협력에 걸립돌이 되는 나라가 누구인지를 잘 알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대변인은 기후변화 문제에서 미국이 다른 회원국과 의견이 다르기때문에 제11회 북극이사회 장관회의가 공동선언을 발표하지 못했으며 이는 북극이사회의 23년 역사에서 최초로 있는 일이라는 보도가 있었다며 중국은 이를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북극지역은 독특한 지리적인 위치와 취약한 자연상태환경으로 기후변화와 글로벌 온난화의 영향을 더 쉽게 받고 있기때문에 기후변화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는 것은 북극의 환경보전과 지속가능 발전에 각별히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생태문명건설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처 협력에 적극 참여하며 중국이 실행하고 있는 오염물 방출 감소 조치는 북극지역의 기후생태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해당 각자와 함게 정치적인 공감대를 한층 모으고 교류와 협력을 보강하며 기후변화가 북극에 갖다주는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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