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부분적 이란 핵협정 이행을 중지

2019-05-08 19:02:58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8일 방송연설을 발표하고 이란은 이란 핵협정의 일부 조항 이행을 중지하며 더는 대외에 중수와 농축우라늄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선포했습니다.

하산 로하니 대통령은 연설에서 이것은 이란이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란은 60일내에 이란 핵협정의 기타 체결측과 협정에서 이란의 권익 문제를 담판할 것을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는, 만일 요구가 만족되지 못한다면 이란은 더는 자체 우라늄농축 활동의 제품 풍도를 제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리브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이에 앞서 담화를 발표하고 이란 핵합의의 제26조와 제36조에 근거하여 이란은 기타 체결측과 이행상황에 따라 국내 협정 집행을 조정할 권한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8일 이란 핵 협정에서 탈퇴한다고 선포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이어 협정에 따라 중지했던 제재 조치를 점차적으로 재가동했습니다. 이에 앞서 일부 나라와 지역에 계속 주었던 이란 석유수입 '사면'도 올해 5월초 기한을 마감했으며 더 기한을 잇지 않았습니다.

이란 핵협정의 관련 조항에 따르면 이란은 15년내에 풍도 최고 3.67%의 최대 3백킬로그램의 농축 경유 육불화 우라늄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수 원자로를 더 만들지 않거나 중수를 누적할 수 없으며 여분의 우라늄과 중수는 응당 국제시장에 수출해야 합니다. 이밖에 만일 협정에 따라 중지한 제재를 재가동하면 이란은 이행 협정 승낙을 전부 혹은 일부 중지하는 이유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협정 집행에 분쟁이 있게 되면 다자 분쟁해결 메카니즘에 회부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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