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북극사무에 참여하는 중국을 비난하는 미국의 개별언론은 사실과 어긋나

2019-05-08 09:54:50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7일, 중국측이 북극 사무에 참여하는 문제와 관련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비난한데 대해 언급하며 관련 언론은 사실과 완전히 부합되지 않을 뿐만아니라 북극의 평화적인 협력이라는 대세와도 어긋나며 완전히 흑백을 전도하는 다른 속셈이 있는 언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일전에 핀란드에서 진행된 북극이사회 장관급 회의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북극사무에 참여하는 중국에 대해 비난했습니다.

7일 있은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하게 개방과 협력, 상생의 태도로 북극 사무에 참여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북극문제에서 중국은 과학연구를 기본으로 하고 환경 보호와 합리적인 이용, 법에 의한 관리, 국제협력을 확고하게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지연을 넓히려는 속셈이 없으며 작은 집단을 봉쇄하고 배척하지 않는다고 천명했습니다. 그는 북극문제는 세계적인 의의와 국제적인 영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절대로 월권하여 북극 국가간 전적인 사무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북극 다지역과 글로벌 문제에서 중국은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용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관련 각측과 함께 공동으로 북극을 알아가고 보호하며 이용하고 관리에 참여하며 북극의 평화롭고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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