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차별시 작법은 5G 발전에 불리

2019-05-06 17:49:00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이른바 '프라하 제안'은 일부 국가의 의견을 대표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차별시 작법을 취하는 것은 5G 발전에 불리하며 또 공평한 경쟁원칙에 위배된다고 하면서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부응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유럽연합과 나토 성원국을 포함한 30개 나라 대표가 얼마전 프라하에서 5G 네트웤 안전회의를 열고 '프라하 제안'이라고 이름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글로벌화의 오늘날 5G의 개발과 이용은 세계 각국의 교류와 협력에 의거하고 있다고 하면서 필연적으로 국제사회의 공동의 혁신 성과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정치요소를 인위적으로 5G 개발과 이용, 협력에 도입하고 심지어 해당 문제를 정치화하며 차별시적인 작법을 취하는 것은 5G의 발전에 불리할 뿐만 아니라 공평경쟁 원칙에 위배되며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부응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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