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 방문 협상 준비중

2019-05-06 17:29:26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6일 베이징에서 미국측이 중국과 마주보고 나아가고 서로 존중의 기초위에 호혜상생의 합의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대표단이 미국 방문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5일, 5월 10일부터 미국은 가치가 2천억달러에 상당하는 중국 대미 수출 상품에 대해 징수하던 관세를 10%에서 25%로 증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유사한 상황이 예전에도 수차 나타났다면서 중국측의 입장과 태도는 줄곧 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미 경제무역협상은 이미 10라운드 개최되었고 적극적인 진전을 이룩했다면서 현 시점에서 중국은 여전히 미국측이 중국과 함께 노력해 마주보고 나아가며 서로 존중하는 기초위에서 호혜상생의 합의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이는 중국측 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미국측의 이익에 부합하며 더욱이는 국제사회의 일반적인 기대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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